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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련성질환] 체온 조절 이상 /땀구멍막힘/ 심각한통증
작성일 : 2019-06-10 14:18

1. 성별 : 남
2. 나이 : 34 (만32)
3. 증상 :

제가 이것이 처음 생긴건 군대 입대햇을때 21살때 였습니다.

강원도에 있는 7사단이엿는데 너무 추웟다가(강원도 화천 겨울 날씨 ) 날이 풀릴때쯔음 이라 .. 따가운가 ? 생각 햇고

물론 이 것을 처음 경험할땐 정말 눈앞이 깜깜 햇어요.

너무 아팟고 제대로 서있지 못하고 ,주저 앉아야 햇고 , 찬물 같은걸 끼언거나, 지하실이나 시원한곳 아니면,

일상생활조차  힘들었어요.

훈련병땐 멀정하다가 이등병때 자대배치 받고 생겨서, 마지막 전역 하는 그날까지도, 고통속에서 살앗어요.

엄밀히 말하면, 간신히 버티는 느낌으로, 아무것도 못하고, 훈련, 청소,체육대회, 야외작업 등등 - 아무것도 하지못햇고.

 전 병,신 취급 받으면서 살앗어요.

-군의관 이나- 국군 수도병원은 저의 심각성을 알지 못햇고, 증상이 일어났을때, 쉬게끔 하는것 말곤 ,방법이 없엇어요.


그러다가 ... 제대후 약 1년 뒤쯤 ? 가을즈음 ? 제가 주변 공원을 한번 가서 운동할일이 있어서, 갔습니다.

물론 빡세겐 못햇고, 그저 그냥 걷는 것 정도 ? 그런데 겨드랑이부터해서 땀이 ?습한 기운이 느껴지더니 , 갑자기 땀이 나면서, 자연 스럽게: 이 따가움? 작열감 ? 에서 벗어났습니다.


그래서 전 다 완쾌 한줄 알앗는데..12년뒤 지금 현제 34살인데요 .

올해 초에 다시 생겻습니다.


..정말 참담 하고 ..무섭습니다.

...

...정말 너무 아픕니다...몸을 좀 과하게 움직이거나 , 햇빛 쌘곳에 서 있는다거나, 당황 할 일있거나, 크게 웃거나,

갑자기 실내에 들어간다거나, 집 바닥이 뜨겁거나,



온몸에 마치 전류가 흐르는듯이 움찔움찔 따갑고, 닭살이 돋으면서 엄청난 고통을 동반합니다.

그 이후 좀 지나면(짧게는30분 길게는 2~3시간), 괜찮아 지는데, 정신이 멍해집니다.


-글쓰기전 에도 일 때문에 잠시 현장 나갔다가 [현재 낮기온 27도] 증상이 또 나타나서 다리가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따가워서 후임한테 일 부탁하고 저는 차에 탓습니다. 아무 일도  못하고 .....


참아보려고 이빨 빠득빠득 갈면서, 힘 주며 버텨 보았지만 역시나...

돌아오는건 고통 뿐입니다. 오줌 지릴뻔 했습니다..온몸을 (얼굴과 머리 제외) 바늘로 찌르는 느낌///


1. 제가 작년 말즘 부터 스트레스를 좀 심하게 받아서인지 ...

2. 면연력이 뭔가 약해젓는지 ..

3. 먹는 음식이 잘못된건지..

4. 사는곳 환경이(이사, 결혼할 여자와 동거)_ 바뀌어서 그런건지...

5. 운동부족인지..

6. 담배 떄문인지...

땀이 나려고 몸이 더워질쯔음 정확 하게도 ..

온몸에 전류가 흘러요


너무 아프고, 고통스럽고, 지금 휴직이나, 퇴사를 생각할정도로 심각 합니다.

항히스테민제 ? 스테로이드제 ? 아무 효과 없습니다.


관리자 19-06-11 18:43
 
안녕하세요 라파엘 신경과입니다.

힘드시겠습니다.

말씀하시는 증상으로는 어떤 병이 떠오르지를 않습니다.

대학 병원 신경과에서 진료를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.

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